떠났네 훨훨 / 밤에게서 별을 /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…

떠났네 훨훨 / 밤에게서 별을 /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…

엄국장 0 70
떠났네 훨훨 / 밤에게서 별을 /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/ 떠났네,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. - 알프레드 테니슨
0 Comments
State
  • 현재 접속자 123(1) 명
  • 오늘 방문자 749 명
  • 어제 방문자 3,741 명
  • 최대 방문자 4,200 명
  • 전체 방문자 1,270,901 명
  • 전체 게시물 35,864 개
  • 전체 댓글수 2,204 개
  • 전체 회원수 5,370 명
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